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 열린어린이집 사업설명회 실시
15일 줌으로 진행... "개방형 기관, 투명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 마련"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열린어린이집 사업설명회」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 사업설명회는 오는 15일 오후 4시 30분~5시 30분 실시간온라인화상(zoom활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최대 450명까지 신청 및 참여가능하다.
김희정 센터장은 “설명회를 통해, 센터와 동대문구청이 함께 열린어린이집 지정·활성화하여 부모, 보호자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개방형 기관 운영의 방향성과 의미를 공유하고, 보다 투명하고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 마련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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