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도서관, 육아책 저자 초청강연 진행
7월 24일, 8월 3일 두차례 걸쳐 부모-육아책 작가 만남 진행
경기 용인중앙도서관이 두 차례에 걸쳐 자녀를 둔 부모들을 초청해 육아전문가와의 만남인 ‘작가초청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회는 용인시가 2011년부터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독서운동인 '북스타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육아 전문가와의 만남 첫 순서로 오는 24일 ‘엄마학교’의 저자 서형숙 작가가 ‘달콤 육아, 편한 교육, 행복한 삶’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육아 바이블’로 꼽히는 ‘엄마학교’의 저자 서형숙 작가의 강연은 육아법에 대해 고민하는 부모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 3일에는 두 번째 순서로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의 저자 김광호 작가가 ‘육아의 길, 전통육아’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오래된 미래, 전통육아의 비밀’은 전통육아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새로운 육아교육의 세계를 보여주며, 육아의 길을 잃고 불안해하는 엄마들에게 제대로 된 육아의 길을 찾도록 돕는다는 평을 받고 있는 책이다.
강연에 참석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용인중앙도서관(031-324-4615)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강좌별 접수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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