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아 지원사업 초등전이 프로그램 실시
"함께 만들어가는 초등학교 입학"... 25, 28일 견학 프로그램으로 진행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관내 발달지연·장애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초등학교 입학」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발달지연·장애 영유아의 경우 발달과 행동 특성으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사전 경험을 통한 전이 지원 프로그램이 요구된다.
초등전이 프로그램은 오는 25일(금) 10:30~12:30 부모교육과 28일(월) 09:20~12:10 견학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견학 프로그램의 경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직접 초등학교에 방문하여 학교 생활을 이해하고 경험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초등 전이 프로그램을 통해 두려움 보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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