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전문가 칼럼, 뭐가 올라왔을까?

베이비뉴스

임신·출산

입력 :

충청권 남성 난임환자 5년새 76% 증가

난임원인은 여성과 남성 요인이 각각 절반

eh.jeong@ibabynews.com

충청권 남성 난임환자가 5년새 76% 급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정동극)은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대전, 세종을 포함한 충남, 충북 지역 병·의원의 난임환자 청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충청권 남성 난임환자는 모두 2492명으로 5년 전인 2008년보다 75.7% 늘었다고 10일 밝혔다.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이는 같은 기간 전국평균인 55.2%나 충청권 여성 난임환자 비율이 지난 2008년 1만 3804명에서 지난해 1만 4886명으로 7.8% 증가한 것에 비해 10배 정도 높은 수치다.

 

남성 환자의 급격한 증가 현상은 적극적인 진료 의지에 따른 병원방문 증가와 결혼연령 상승 등으로 풀이된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또한 심평원은 병의원 방문 환자 수로만 보면 여성환자 수가 남성의 6배나 되지만 난임의 원인은 여성 요인 1/3, 남성 요인 1/3, 양쪽 모두가 1/3이라고 보고 있다.

 

심평원 대전지원은 "여성 요인보다 남성 요인을 판단하는 검사가 간단하고 원인을 찾기 쉬우므로 남성이 먼저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결혼 후 1년이 지났지만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 가까운 난임클리닉을 방문해야 조속한 판단과 대처가 쉽다“고 조언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