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곡박물관, 한지 용품 만들기 무료 체험 실시
유치원, 초등학생 동반 가족 대상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울산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에 위치한 울산대곡박물관에서 '생활 속 한지 용품 만들기' 어린이 체험학습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울산의 운흥사(雲興寺, 울주군 웅촌면)에서 만들었던 한지 생산에 대해 공부하고, 부모와 함께 일상 생활 속의 한지 용품을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참가대상은 유치원,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이며, 17일부터 19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홈페이지(dgmuseum.ulsan.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역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고 탐구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055-229-4781)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