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7월 부모참여프로그램 "Goodnight! Dear" 네온조명클래스 진행
"단순한 공예활동 넘어, 힐링할 수 있는 시간"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5일, 관악구 내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부모참여프로그램 "Goodnight! Dear"네온조명 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로 지친 부모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감성을 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총 23명의 참여자가 함께했다. 참여한 부모들은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고르고, 네온조명의 제작방법을 알아본 후, 자신만의 네온조명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클래스는 단순한 공예활동을 넘어, 스스로의 감성을 표현하고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며 힐링할 수 시간을 가지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
참여자들은 "오랜만에 온전히 집중해서 제 시간을 보내어서 너무 좋았어요."며"오늘 만든 네온조명도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아이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너무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강미영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육아는 멋진 일이지만 때로는 부모 자신을 위한 쉼과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번 네온조명클래스가 부모님들에게 작지만 반짝이는 위로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 내 영유아 양육자들의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이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정서지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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