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2025 웨딩 쇼케이스 빛으로 수놓은 공간 ‘루미에르(LUMI?RE) 정원’ 개최
감각적인 빛의 언어로 재해석한 신규 시그니처 웨딩 콘셉트 '루미에르(LUMI?RE) 정원' 최초 공개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분당 중심에 자리한 경기 남부 유일의 인터내셔널 5성급 호텔,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은 오는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새로운 시그니처 웨딩 콘셉트인 빛으로 수놓은 공간 ‘루미에르(LUMIÈRE) 정원’ 을 테마로 한 2025 웨딩 쇼케이스를 그랜드 볼룸에서 선보인다고 7일 전했다.
‘루미에르(LUMIÈRE)’는 프랑스어로 ‘빛’을 의미하며, 빛의 움직임과 감성을 모티브로 삼아 완성한 웨딩 콘셉트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빛이 머무는 방식을 섬세하게 설계한 조명 연출을 통해 웨딩의 순간을 한층 더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연회장 천장을 수놓은 수천 개의 스팽클 천장 장식은 밤하늘의 끝없이 펼쳐진 별빛처럼 은은하게 반짝이며, 그 빛은 유리처럼 매끄러운 미러로드에 반사되어 마치 별빛을 밟고 걷는 듯한 로맨틱한 순간을 연출한다.
특히 반사율이 높은 미러로드는 천장의 스팽클이 무대 전면 라이트월과 조화를 이루며 하나의 장면처럼 이어지고, 스팽클 조각에서 반사된 섬세한 빛줄기가 깊이감 있는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빛의 레이어들이 마치 정원의 나뭇잎 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처럼 공간을 감싸며, 신랑 신부의 입장부터 피날레까지 감도 높은 조명 연출은 하객들에게도 잊지 못할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실제 웨딩 당일에 선보이는 주요 프로그램과 연출 요소들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호텔의 웰컴 리셉션 메뉴와 함께, 예비 부부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12만 원 상당의 웨딩 시그니처 코스 메뉴를 라이브 공연과 함께 시식할 수 있어, 마치 결혼식 당일을 앞두고 리허설을 하는 듯한 현장감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웨딩 쇼케이스는 예비 신랑 신부와 웨딩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재즈 퍼포먼스 미니 콘서트, △메이크업 쇼, △총지배인의 환영사, △웨딩 메뉴 시식 △럭키 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쇼케이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웨딩 업계를 대표하는 파트너 브랜드들도 함께 참여한다. 감각적인 공간 스타일링은 플라워 브랜드 도로스 아넥스(Doro’s Annex)가 맡아 세련된 플라워 데커레이션을 연출하고, 1층 야외 가든에는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 파넬(Parnell)의 제품이 전시되어 브랜드의 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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