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육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코니’, 현대백화점 판교점 첫 팝업스토어 오픈
코니 의류 중심의 첫 팝업 스토어…가을 신제품 및 미공개 겨울 신제품 공개
글로벌 육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코니’를 운영하는 코니바이에린(대표 임이랑)이 오는 21일까지 2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첫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코니는 그동안 자사몰과 국내외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여 왔다. 오프라인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코니 제품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팝업 스토어를 마련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코니의 의류 제품을 중심으로 꾸며졌다. 실내복, 레깅스, 티셔츠, 상하세트 등 가을 신제품 전 구성과 함께 9월 10일 정식 출시 예정인 겨울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올겨울 첫 선을 보이는 리얼 덕다운 100%의 ‘윈터 덕다운 점퍼’도 공개한다. 이와 함께 코니의 베스트셀러인 턱받이도 인기 색상 위주로 준비했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열린다. 팝업 스토어 오픈 첫 5일(9월 8일~12일) 동안 최대 29만 원 상당의 제품을 9만 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럭키박스’ 이벤트가 진행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코니 스티커팩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 금액대별로 턱받이 전용 스트랩 파우치, 수면조끼 등 사은품이 선착순 제공된다.
코니는 신생아부터 유아동에 이르기까지 의류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모든 제품에는 아기와 양육자를 고려한 고품질의 소재와 디테일이 담긴 부자재가 적용돼 높은 신축성, 복원력, 편의성을 자랑한다.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매 시즌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높은 재구매율로 이어지고 있다.
임이랑 코니바이에린 대표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금까지 다양한 의류 제품을 선보여 왔다”며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코니만의 사려 깊은 디테일과 기준이 담긴 제품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코니는 ‘코니아기띠’를 시작으로 의류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글로벌 육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뛰어난 제품력과 사용자 중심의 설계를 바탕으로 2024년 기준 연 매출 502억 원을 달성했고, 전체 매출의 약 60%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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