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놀이 도구, 「비구조적 놀잇감으로 놀자!」교육 실시
23일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 대상으로 진행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놀이 도구, 「비구조적 놀잇감으로 놀자!」 교육을 오는 23일에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놀이중심 보육과정에서 강조되는 유아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촉진하고, 교직원의 놀이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비구조적 놀잇감의 의미와 특징 이해 ▲비구조적 놀잇감을 활용한 놀이 지원 방법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 지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김희정 센터장은 “비구조적 놀잇감은 아이들이 스스로 상상하고 계획하며 놀이를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매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사들이 유아의 놀이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보다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놀이 환경을 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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