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레시나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 전 컬러 품절로 예약판매 진행… 특별 사은품 증정
"25만 원 상당 액세서리 증정... 포토후기 작성 고객엔 프리미엄 방풍커버까지"
프리미엄 이태리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가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APTICA)’가 전 컬러 품절에 힘입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잉글레시나에 따르면, 앱티카는 출시 이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었으며, 최근에는 전 컬러가 빠르게 품절됐다. 이에 따라 회사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재입고 요청에 대응하기 위해 이탈리아 본사와 협력해 긴급 물량을 확보, 예약판매에 나섰다.
이번 예약판매는 ▲파시미나 베이지 ▲오팔 아이보리 ▲플래티넘 그레이 컬러가 9월 29일까지 진행되며, ▲벨벳 그레이 컬러는 11월 초부터 예약판매가 진행되어 11월 말부터 순차 출고될 예정이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앱티카 전용 풋머프, 레인커버, 프리미엄 이너시트 등 총 25만 원 상당의 필수 액세서리를 기본 증정한다. 또한 포토 후기를 남긴 고객에게는 6만 8000원 상당의 앱티카 전용 프리미엄 방풍커버가 추가 제공돼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잉글레시나 마케팅 담당자는 “앱티카는 품절 이후에도 꾸준히 고객 문의가 이어지는 만큼 브랜드에 대한 높은 신뢰와 관심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으니 합리적인 기회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예약판매 외에도 빠른 구매를 원한다면 가까운 매장에 미리 문의해 재고를 확인 후 방문하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잉글레시나는 이탈리아 현지에 본사를 두고, 제품의 생산 및 조립, 마감, 검사까지 본사 내부에서 직접 관리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제품 퀄리티를 선보이고 있다. 인기제품인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는 유럽 특허 ‘원 핸드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한 손으로도 손쉽게 접고 펼 수 있으며, 접은 뒤에는 좁은 현관이나 차량 트렁크에서도 세워 보관할 수 있는 셀프 스탠딩 기능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26cm 대형 휠과 독립 서스펜션으로 흔들림 없는 주행감을 제공해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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