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 임직원 자녀 위한 어린이집 개원
"일·가정 양립 지원 통한 업무 생산성 증대 시킬 것"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은 15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국민건강보험공단본부1층에서 건강보험 어린이집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건강보험공단 어린이집은 약 215㎡ 규모로 교실, 식당 놀이방, 교사실을 갖추고 있으며 전문교사, 조리사 등을 포함한 총 6명의 보육교직원들이 상주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임직원 만 1세~만 4세 유아 45명을 돌볼 예정이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데, 저녁 9시까지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공단 측은 “어린이집 개원을 계기로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을 통한 업무 생산성을 증대시키고 육아부담에 다른 업무공백을 효과적으로 예방해 효율적인 인력운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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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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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23 21:06
좋아요!
건강보험공단이 임직원 자녀 위한 어린이집 개원했다니
이곳에서 일하시
시*맘2011.02.24 22:36
역시 공기업..
역시 공기업
아*이2011.02.18 19:36
에규규,,
직원들편의만 생각말고 공기업은 국민들도 생각
연*맘2011.02.16 12:06
오..
에구~정말 이런 회사 다니면 얼마나 좋을까요 ? 저도 직장내에 보육시설이 있으면 좋겠네
서*맘2011.02.16 10:55
많은 직장에서..
보육시설을 늘렸으면 좋겠어요~
엄마도 맘 편히
민**마2011.02.16 02:59
^0^
점점 변화되는 우리나라 육아 , 보기좋아요
지**미2011.02.15 23:28
공기업..
일반 규모가 잇는 중소기업도 생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