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인형극 「하늘로 간 오누이」 진행
20일, 관내 영유아 가족 대상 실시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관내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가족애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늘로 간 오누이」 인형극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오는 20일 11시에 관내 영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을 실시한다.
주제는 「하늘로 간 오누이」로 인형극을 관람하며 위험 상황 시 대처방법을 배우고 가족간의 소통과 유대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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