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뉴스] 10월 황금 추석 연휴,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영화 연달아 개봉
배달의 영웅, 브레드이발소,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등
온 가족을 위한 신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최고의 K-키즈 콘텐츠 ‘캐리’의 두 번째 극장판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부터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 콰지의 깜짝 어드벤처>까지 올 추석 연휴 어린이 관객들을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개봉해 반가움을 더한다.
먼저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는 쇼핑 중독에 빠진 소다시티 어른들을 구하기 위해 캐리와 친구들이 슈퍼 악당 팡팡 그룹 회장과 맞서 싸우며 펼쳐지는 신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10월 3일 개봉한다.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는 최고의 K-키즈 콘텐츠 ‘캐리’의 두 번째 극장판이자 국내 애니메이션으로 2014년 유튜브 채널 [캐리 앤 토이즈]로 시작하여 캐리TV까지 키즈 콘텐츠 개발에 앞장선 캐리티비가 제작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에는 [호텔 델루나] OST를 비롯해 송하예, 여자친구, 로코, 다비치, 티아라 등 다수의 K-POP 히트곡을 만든 박현중 음악감독이 참여했다. 여기에 아이오아이, 오마이걸, 라붐은 물론 JYP엔터테인먼트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의 댄스 트레이닝을 맡아온 K-POP 댄스 전문가 석진욱, 조아라 안무감독이 합류해 완성도를 더했다. 이번 작품은 신나는 K-POP 뮤지컬 음악과 댄스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황금 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특별함을 더한다.
다음으로 추석 연휴를 사로잡을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은 원조 악당 감자칩과 새로운 악당들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베이커리타운을 구하기 위해 천재 이발사 브레드와 윌크, 초코, 소시지가 치열한 한판승부를 벌이는 코믹 액션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의 세 번째 극장판 <브레드이발소: 베이커리타운의 악당들>은 브레드이발소 주역들과 악당들의 스펙터클한 모험과 특유의 유머가 어우러진 새로운 이야기, 그리고 한층 더 커진 스케일의 액션으로 돌아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번 극장판에서는 브레드와 윌크, 초코, 소시지의 업그레이드된 매력과 함께 개성 강한 악당들의 대거 등장으로 웃음과 스릴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9월 27일 개봉.
마지막으로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 콰지의 깜짝 어드벤처>는 옥토넛의 매력만점 해적 고양이 대원 ‘콰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짜릿한 탐험 모음집. <바다 탐험대 옥토넛 어보브 앤 비욘드 : 콰지의 깜짝 어드벤처>는 옥토넛을 대표하는 인기 캐릭터 ‘콰지’가 활약할 예정으로 옥토넛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번 작품에서는 해적의 DNA를 가진 용맹한 고양이 대원 ‘콰지’가 세계 각국의 바다와 육지, 하늘로 출동해 다채로운 자연 환경과 생태계를 옥토넛만의 특별한 세계관에 녹여 유익함과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9월 27일 개봉.
황금 추석 연휴 어린이 관객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배달의 영웅: 캐리와 슈퍼콜라 2>는 10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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