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세대공감 ‘이음’ 사진 공모전」 개최
3세대 가족이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 사진 공모
부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정신)는 가족의 일상을 특별한 이야기로 기록하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끄는 장을 마련하고자 2025년「세대공감 ‘이음’」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 공유함으로써 가족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세대 간 단절이 심화되는 시대에 함께 경험하고 소통하는 가족 교류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공모 접수는 22일(월)부터 10월 31일(금)까지 진행되며, 참가자는 공모 신청서와 작품 사진을 작성해 센터 대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1인 1편에 한해 접수 가능하며, 파일 형식은 3MB 이상의 JPG, JPEG, PNG 중 택 1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4편, 장려상 10편 총 17편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12월 중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 외 응모작 중 선착순 60명에게는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정신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족의 평범한 하루가 특별한 이야기로 남고, 특히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에 조부모-부모-자녀로 이어지는 세대가 함께 공유하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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