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야 할 육아, 놓친 건 없을까?

베이비뉴스

오피니언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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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가 보여준 '정보의 힘, 공감의 힘, 연결의 힘'은 더욱 빛나고 있다"

[창간 15주년 특집]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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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가 창간 15주년을 맞았다. 대한민국 최초 육아신문이라는 타이틀을 넘어,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No.1 육아신문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베이비뉴스와 함께해 온 보육·유아교육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며 축사를 전해왔다.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베이비뉴스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살펴본다. -편집자 주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조용남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조용남

안녕하십니까. 한국보육진흥원 원장 조용남입니다.

베이비뉴스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베이비뉴스는 2009년 국내 최초의 인터넷 육아신문으로 출발하여 15년간 한국의 육아 문화와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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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온 베이비뉴스의 역할은 단순한 뉴스제공을 넘어 ‘신뢰받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베이비뉴스는 임신·출산·육아의 영역을 넘어 교육, 생활, 문화, 경제 등 우리 삶의 여러 측면을 아우르는 폭넓은 보도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육아 및 교육?보육도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화하며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런 흐름 속에서, 베이비뉴스가 보여주는 ‘정보의 힘, 공감의 힘, 연결의 힘’은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올바른 정보를 전하고, 사회적 인식의 변화를 이끌며, 부모와 아이를 위한 건강한 양육 환경을 만드는 데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건강한 양육 문화가 확산되고, 신뢰할 수 있는 양육 환경 기반 마련에 기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베이비뉴스가 육아와 가족의 행복을 위한 소중한 안내자로서 큰 역할을 이어가기를 기합니다. 한국보육진흥원도 베이비뉴스와 함께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양육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베이비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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