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0인의 아빠단 참여행사?‘대공원에선 할게 너무 많아요’ 주목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서울 100인의 아빠단 ‘대공원에선 할게 너무 많아요’ 개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초보 아빠들의 적극적 육아 참여를 돕기 위한 ‘서울 100인의 아빠단’ 4번째 참여프로그램 ‘대공원에선 할게 너무 많아요’를 지난 20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전날 저녁부터 내린 비로 폭염이 한풀 꺾인 날씨 속에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아빠단 가족 200여명이 참석 서울 아빠들의 ‘함께 육아’ 열기가 고스란히 들어났다.
어린이대공원 내 체험시설인 상상나라와 아리수나라의 체험활동과 동물원, 식물원 등 대공원내 관람시설을 돌며 진행되는 현장미션을 통해 참가 가족들은 초가을 대공원의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옥분 본부장은 “저출생 대응을 위해서는 온 사회가 함께 육아에 참여하는 ‘함께육아’의 가치확산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서울 100인의 아빠단’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함께육아의 가치가 사회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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