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안전! 매일 새로고침?」 숏폼 영상 제작
안전 인식 제고, 영유아 안전 습관 형성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센터의 미션인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과 3대 목표 중 하나인 ‘안전 더하기+’ 실현을 위해 「안전! 매일 새로고침?」 숏폼 영상을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유아의 안전사고는 가정, 놀이시설, 기관 등 일상 속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며, 특히 보호자의 시야에서 벗어난 짧은 순간에도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센터는 영유아의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가정과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며,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이번 영상을 기획했다.
영상은 감전, 엘리베이터끼임 사고 등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잠깐, 기억!’이라는 반복 문구와 안전 표지판을 활용했으며 영유아가 쉽고 즐겁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센터장이 직접 작사·작곡한 안전 동요를 담아 자연스럽게 안전 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영상은 일상에서 아이들에게 자주 일어날 수 있는 위험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고 보호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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