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힐링 ON, 스트레스 OFF!' 「서울시 보육주간」 맞춤형 프로그램 진행
힐링과 역량 강화, 가정 교육까지 아우르는 보육주간 프로그램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5년 서울시 보육주간을 맞아 관내 어린이집 교직원과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교직원과 가족 모두 즐겁게 배우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그중 교사 힐링 교육은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체험을 통해 교직원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안정시키며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역량 강화 교육은 부모상담 기법을 함께 진행해 교사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정 대상 교육에서는 영유아 알레르기 질환 관리법, 또래 부모와 원만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공동체 생활 교육 등을 진행한다.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서울시 보육주간을 기념해 교사와 부모 모두가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교직원의 전문성과 부모의 양육 역량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보다 건강한 보육 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