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목공놀이 「휴지걸이 만들기」 실시
목재의 감촉·도구 사용을 경험하는 체험 중심 놀이 프로그램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부모-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오감더하기 프로그램으로 오는 25일 10시 10분과 11시 00분 총 2회에 걸쳐 목공놀이 「휴지걸이 만들기」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아가 직접 목재의 감촉과 도구 사용을 경험하는 체험 중심의 놀이 프로그램으로 관내 3세(2021년생)부터 5세 미취학 유아(2019년생)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김희정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유아가 스스로 휴지걸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에 대한 상세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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