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반기 취업 대비, 어학 성적은 지금부터... ‘수강료 환급형 프로그램’ 인기
교육업계, 환급 혜택으로 학습 의욕 높이는 ‘수강료 환급형 프로그램’ 주목
기업의 채용 과정에서 어학 성적은 지원자의 역량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꾸준히 강조되고 있다. 특히 취업준비생들에게 어학 성적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워, 최소 3개월 이상 꾸준한 학습이 요구된다. 더불어 서류 제출 마감 직전까지 높은 점수를 확보하는 것이 좋아, 내년 상반기 채용 시즌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부터 어학 성적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학습 기간이 길어지면 동기 부여가 어려워지고, 학습을 지속하기 위한 실질적인 유인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따라 교육업계는 금전적 보상을 통해 꾸준한 학습을 유도하는 ‘수강료 환급형 프로그램’으로 취준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학습자는 자신의 학습 스타일에 맞춰 계획을 세울 수 있으며, 일정 조건을 충족할 경우 금전적 보상까지 받아 학습 동기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대표적으로 YBM넷의 온라인 교육 브랜드 YBM인강의 ‘최대 500% 환급코스’는 학습 성취도에 따라 환급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취업준비생들의 학습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하루 한 강의씩 완강하면 수료가 가능하며, 환급 조건도 완화돼 학습자의 선택 폭이 넓어졌다. 기존에는 토익과 토익스피킹 성적을 모두 제출해야 했으나, 개편된 방식에서는 토익 성적만 제출해도 성적에 따라 100%~300% 환급이 가능하다. 이후 30일 이내에 토익스피킹 성적을 추가로 제출하면 100%~200%의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성적에 따라 최대 500%까지 현금 환급이 가능하며, 환급 시 토익 응시료도 추가로 지급된다. 이 밖에도 ▲토익 응시료 반값 할인쿠폰 ▲토익스피킹 응시료 10% 할인 ▲주요 강사의 학습 노하우 자료 ▲토익스피킹·오픽 및 수험 영어 강의 무료 수강권 ▲미니 단어장과 정기시험 기출 문제지 등 풍성한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YBM인강 관계자는 “YBM인강의 ‘최대 500% 환급코스’는 학습 성과에 따른 금전적 보상은 물론 토익·토익스피킹 응시료 지원과 학습 보조 자료까지 제공해 학습자가 직접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의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커리큘럼과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