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대상 경보수 상시 지원
"고장나면 뚝딱"... 12월 5일까지 어린이집 경보수 상시 신청 가능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2025년 어린이집 안전관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경보수를 상시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사업은 경보수를 희망하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전기·수도 고장, 목재 교구 수리, 경첩 수리, 출입문 보수 등 경미한 시설 보수를 최대 연 10회까지 지원하는 것으로 영유아가 장기간 생활하는 공간인 어린이집 환경개선을 통해 교직원과 영유아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단, 2024년 및 2025년에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어린이집은 안전진단 완료한 후 경보수를 신청할 수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영유아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경보수 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집의 안전관리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보수 신청은 상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 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