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 교원단체 사무실 방문해 의견 청취
5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무실 방문
교육부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5일 서울 소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교사노동조합연맹,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사무실을 차례대로 방문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는 지난 9월 오찬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교원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관계 강화를 위한 방문이다.
교원단체 방문을 통해 교권보호, 학교민원 대응, 고교학점제 보완 등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교원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교원단체는 교육정책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창구이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긴밀히 소통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