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들려주는 효 이야기
인천평생학습관, 동화 프로그램 '스토리 타임' 진행
인천평생학습관(관장 노성진)은 다음달 4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인천 연수구 동춘동에 위치한 인천평생학습관 내 어린이자료실에서 유아대상 동화 프로그램 '스토리 타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매주 목요일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되는 전래동화 교실 '할머니가 들려주는 효(孝)이야기'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영어동화 교실 '멍키몽키가 들려주는 영어동화 세상'이 진행된다.
'할머니가 들려주는 효이야기'은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래동화 듣기뿐만 아니라 그림 그리기, 만들기, 종이접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멍키몽키가 들려주는 영어동화 세상'에서는 영어구연동아리'멍키몽키'의 영어동화구연을 감상한 뒤 율동을 따라하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참가대상은 6세(할머니가 들려주는 효이야기), 6~7세(멍키몽키가 들려주는 영어동화 세상)이며 오는 23일까지 인천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어린이자료실(032-899-1552~4)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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