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지역아동센터서 '찾아가는 에너지교실' 운영
대학생 인턴과 함께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래세대에 에너지 절약, 탄소 중립 의식 확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와 함께 2025년 11월 5일과 6일 양일 간 지역 내 아동센터를 찾아 ‘찾아가는 에너지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에너지 업 연계 본부 지역사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남부발전 대학생 인턴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에너지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에너지교실’은 남부발전 대학생 인턴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발전소 역할, 에너지 절약 방법, 신재생에너지의 원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실습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태양광 자동차를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발전소와 신재생 에너지에 대해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에너지 업 연계 사업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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