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미래세대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후원금 기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진)는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로 부터 인천 서구 취약계층 미래세대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성금과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여성위생용품과 파우치 등으로 구성된 ‘핑크박스’ 지원과 인천지역 아동의 꿈을 응원하는 장학사업 ‘인천아이리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핑크박스’는 총 40박스로 구성돼 보호대상아동 22명, 가정위탁아동 14명, 다문화가정 아동 4명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는 2020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억 원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이춘우 본부장은 “아이가 성장하는데 필수적인 부분을 지원하는 것은 지역 공기업으로서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김진 인천지역본부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에 희망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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