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인천 해원초등학교 늘봄학교 지원 후원금 기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에게 인천 해원초등학교 늘봄학교 활성화를 위해 악기, 놀이교구 등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금번 후원금은 텅글럼 악기 지원을 통해 아동에게 맑은 소리와 평온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놀이수학교구 16종을 지원하여 아동이 놀이를 통해 수학에 흥미를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민병희 본부장은 “놀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며 “다양한 배움을 통해 꿈에 한발짝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초록우산 이서영 인천지역본부장은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교육받을 권리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함께 아이들의 성장에 함께해달라”고 답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