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엔피, 아이디어 육아용품 3종 출시
세면 보조 용품, 목욕 장갑, 빨대컵 등 편리한 용품들

생활용품 전문업체 아이엔피(대표 박병운)가 아이디어 육아용품 '에디슨 스스로 수도꼭지', '소리 나는 에디슨 동물 목욕장갑', '에디슨 흘림방지 빨대컵'을 최근 출시했다.
'에디슨 스스로 수도꼭지'는 세면대가 높아 손을 씻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제작된 세면 보조 도구다. 수도꼭지에 이 제품을 부착하면 아이가 손이나 얼굴을 쉽게 씻을 수 있도록 아이의 팔길이에 맞는 물줄기가 나온다.
캐릭터 부분을 내리면 아이가 쓸 수 있고, 다시 올리면 어른이 쓸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져 제품을 장착한 상태로 불편함없이 사용할 수 있다.
'에디슨 동물 목욕장갑'은 아이들이 동물 소리를 들으며 목욕을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사운드 목욕 용품이다. 목욕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목욕을 싫어하는 아이도 오리, 강아지, 개구리 등 동물 울음소리가 나는 장갑을 갖고 놀면서 목욕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됐다. 특히 100% 방수가 되는 사운드 칩이 내장돼 고장 걱정이 없다.
'에디슨 흘림방지 빨대컵'은 아이들이 컵을 넘어뜨리거나, 떨어뜨려도 안에 있는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실리콘 밸브'로 만들어져 물이 새지 않고 빨대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 구조도 간단해 사용과 세척이 편리하다. 또한 저월령대의 아이도 잡기 편하게 디자인 됐다.
아이엔피 박병운 대표는 "아이엔피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할 계획"이라며 "향후 아이디어 생활용품 회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연구원과 임직원이 연구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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