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스타트업 '널담', 네이버 '라운드업리그' 대상 수상
네이버 생태계 협력 기반 글로벌 확장 가속화
푸드테크 스타트업 조인앤조인의 고기능성 대체식품 식품 브랜드 '널담'이 네이버가 주최하는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 '라운드업리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널담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네이버와 함께 국내에선 더욱 깊은 파트너십으로, 국외에선 더 넓은 협력 관계로 나아갈 계획이다.
널담은 단순한 고기능성 및 비건 대체 식품을 넘어, 건강과 운동에 관심이 많은 타겟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을 개척하여 그 성장성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널담은 네이버의 다양한 플랫폼 및 기술과 긴밀히 협력하며 성장해 온 대표 브랜드로, 이번 라운드업리그 대상 수상을 통해 향후 네이버의 모든 계열사와 더욱 긴밀한 협업을 해나갈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널담은 네이버 스마트팜을 기반으로 이커머스를 시작했고, 블로그, 밴드, 플레이스, 광고 등 주요 서비스를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충성 고객층을 구축해왔다. 나아가 네이버웹툰과의 협업(가비지 쿠키)을 통한 IPX의 캐릭터 (조구만 JOGUMAN) 브랜딩 및 마케팅 강화를 국내외에 함께하고 있다. 네이버 생태계 전반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며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여왔다.
조인앤조인 관계자는 “널담은 네이버의 플랫폼 성장 인프라를 통해 초기 성장을 이뤄냈으며, 이번 라운드업 리그 대상 수상을 기점으로 향후 네이버의 모든 대내외 파트너십을 긴밀한 협업으로 나아갈 예정”이라며,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시장 내 차별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외 진출에 있어서도 이번 라운드업리그 프로그램을 통해 네이버와 함께 일본 시장 개척을 위한 출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글로벌 확장 성과를 거두었다.
출장 프로그램 기간 동안 일본의 다양한 인플루언서 및 파트너와의 미팅을 통해 현지 시장 확장을 위한 중요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널담은 일본 시장에서 첫 매출을 발생시키는 기회를 얻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했다.
현재 널담은 미국, 일본, 몽골, 싱가포르 등 해외 시장에 K-디저트인 식이섬유 뚱카롱, 고단백 저당 베이글 등을 포함한 다양한 고기능성 및 대체 식품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널담은 이러한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통해 실적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기술 기반 제품 차별화와 R&D 투자를 지속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널담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널담의 K-디저트와 차별적 기술 제품 라인업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무대에서도 네이버와 함께 사랑받는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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