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직수입 유모차 1만 대 팔았다
1만대 판매 기념으로 50% 할인 판매 이벤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해외 직수입 유모차 1만 대 판매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판매량 1만대 돌파 축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판매 유모차 시리얼 넘버에 대한 정보 ▲유모차 커버에 대한 정보 및 정품 여부 ▲미국형과 유럽형 유모차의 특징 ▲18개월 무상 A/S 절차 등 인터파크가 직수입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유모차(스토케, 오르빗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대 50% 할인된 특별가에 유모차를 판매한다.
또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인터파크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아이포인트(I-Point)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희망자는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 내 해당 이벤트 게시판에 아이와 함께 찍은 유모차 사진을 올리고 사용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인터파크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한 1등(1명)에게는 100만 아이포인트를, 2등(10명)에게는 10만 아이포인트를, 3등(100명)에게는 1만 아이포인트를 지급한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인터파크는 유럽과 미국의 현지 정품을 직접 수입·통관해 합리적인 가격과 자체적 A/S를 통해 1만 대를 판매해왔다"며 "이런 고객만족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계속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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