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증진개발원, 11년 연속 가족친화인증 획득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조성 앞장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 이하 개발원)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 제도는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가정 양립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개발원은 ▲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 육아·근로시간 제도 운영 수준, ▲ 직원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총점 97.8점을 획득하며 재인증 기관 평균(86.6점)을 크게 상회했다.
개발원은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직원 의견을 반영하며 가족친화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모든 심사 부문에서 높게 평가됐다.
특히 임신·출산·육아기 근로자 지원, 유연근무 운영, 건강 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헌주 원장은 “개발원은 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가족친화제도를 강화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가족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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