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글로벌쉐어, 베이비박스에 800만원 상당 생필품 기부로 미혼모 가정 지원
겨울철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강화
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가 운영하고 있는 ‘베이비박스’에 800만원 상당의 기초 화장품과 치약 및 칫솔, 청결제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미혼 한부모 가정 및 위기 가정의 일상 회복과 자존감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밝혔다. 전달된 물품은 베이비박스를 통해 홀로 아기를 양육하는 미혼모 100여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베이비박스 측은 “위기 영아 보호와 한부모 가정 지원은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요한 축”이라며, “실질적인 물품 지원은 보호자들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안정된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쉐어 고성훈 대표는 “이번 지원이 엄마와 아이들의 일상에 작은 위안과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 저소득층, 재난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교육사업, 의료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국제구호 NGO로, 앞으로도 미혼모 시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 파트너십을 통한 정기적 현물 지원과 현장 수요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