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의 태교 왕후의 뜨락' 제2회 국악태교음악회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앞마당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임신부 800명이 초대되는 이번 국악태교음악회는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과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식 후원한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궁의 태교 왕후의 뜨락' 제2회 국악태교음악회를 하루 앞둔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 앞마당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임신부 800명이 초대되는 이번 국악태교음악회는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과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공식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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