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자니아 부산, ‘부산 교육메세나탑’ 수상… 지역 교육기부 선도 기관으로 위상 강화
키자니아 부산(대표 강재형)은 부산시 교육청으로부터 교육기부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제18회 부산교육메세나’에서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키자니아 부산은 이번 수상으로 6번째 메세나탑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교육메세나탑은 부산시, 부산시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 대표 교육 기부 표창이다. 이번 제18회 교육메세나탑은 지역의 교육 기부 활성화에 공헌한 42개 기업·단체·개인에 교육메세나탑(28개 기관/단체), 교육메세나패(10개 기관/단체), 표창장(4개 기관/개인) 등이 수여됐다.
키자니아 부산은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무료 입장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아동복지시설 및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러 파트너 기업과 함께 체험 지원과 후원을 이어오며 사회공헌 활동의 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키자니아 부산은 2016년 개관 이후 현재까지 총 2만9,452명의 아동에게 약 9억1천만 원 상당의 체험 활동을 지원했다. 특히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는 2,087명의 아동에게 약 1억 551만 원 규모의 체험 교육 기부를 진행했다.
키자니아 부산 박창희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기부 활동이 외부에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체험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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