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가족 농원 200가족 모집
한 가족당 9.9m² 농원 제공…3월 4일까지 접수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부를 꿈꾸는 시민들을 위한 ‘다둥이 가족 농원’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 서초구 내곡동과 강서구 개화동에 각각 위치해 있는 ‘다둥이 가족 농원’은 서울시내에서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싱싱한 채소들을 직접 재배해 맛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처음 농사를 짓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농업기술센터의 전문지도사들이 현장에서 기술지도와 교육을 해준다.
올해는 지난해 100가족보다 2배 더 늘어난 200가족(각각 100가족씩)을 모집한다. 서울시민 중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이면 참여할 수 있다. 단, 2월 25일 기준으로 자녀 중 한명의 나이가 만 13세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3월 4일 오후 2시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agro.seoul.go.kr)에서 가능하다. 선정된 가족에게는 1가족 당 9.9m²의 농원과 기본적 상추모종, 열무종자를 제공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측은 “저출산 시대에 다자녀 가정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가족 친화적인 양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무료 농원인 ‘다둥이 가족 농원’을 운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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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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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23 20:57
이렇게라도
다둥이집안을 위하는 일이 있으니 좋으네요.
전 한
신*얌2011.02.28 23:10
신사얌
조건이 다둥이만이군
아*이2011.02.28 04:16
ㅋ
다둥의 특
민**마2011.02.24 13:13
다둥이..
다둥이가아니라
연*맘2011.02.24 09:16
잼있겠네염...
그러게..저희도 다둥이가 아니라..
서*맘2011.02.22 22:36
참여하고픈데..
다둥이 가족만 된다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