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천국, 수능 끝난 고3 알바비 지원 프로모션에 5만9천 명 몰렸다
수능 직후 진행한 알바비 지원 프로모션, 5만9132명 참여
구인•구직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대표이사 우태경)이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알바비 지원 프로모션 ‘첫 알바는 천국이지’ 참여자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알바천국은 매년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알바비 지원 프로모션을 선보여 왔다. 이는 자신이 번 알바 급여와 동일한 금액을 알바 응원금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 이번 프로모션에는 총 5만9132명이 지원해 역대 프로모션 중 최다 참여 인원을 기록했다. 경쟁률은 약 296대 1에 달했다.
이번에는 알바 응원금 지급 대상을 작년보다 2배 늘어난 200명으로 확대했다. 총 2억 원 규모의 알바 응원금을 마련한 것이다. 알바 응원금은 참여자의 실제 급여와 동일하게 책정하며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한다.
당첨자는 이달 8일 발표 예정이다. 해당 인원은 알바천국을 통한 알바 지원 증빙 자료, 급여 입금 내역 등을 안내에 따라 제출하면 된다.
알바천국 마케팅실 권현경 상무는 “2019년부터 시작된 알바비 지원 프로모션 ‘첫 알바는 천국이지’는 누적 25만 명 이상이 참여한 알바천국 대표 프로모션”이라며 “앞으로도 수능 후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소년의 일 경험을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