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서울프랑스학교 7살배기 아이들(유치원 1학년)이 1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은행나무공원에서 열린 '서래마을 한-불 어린이와 함께하는 서초구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에 참여해 송편을 만들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서울프랑스학교 7살배기 아이들(유치원 1학년)이 1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은행나무공원에서 열린 '서래마을 한-불 어린이와 함께하는 서초구 추석 전통놀이 한마당'에 참여해 송편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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