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아이 모두 행복한 방법은?
구로건강가정지원센터 '부모성장교실' 개최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모든 것을 보고 배운다. 아이들이 바르게 자르길 원한다면 부모들이 바르게 행동해야 한다. 특히 행복한 아이를 만들기 위해선 부모 자신이 행복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부모, 아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구로구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 같은 질문의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24일, 10월 8일, 10월 4일 총 3회에 걸쳐 2013년 구로구 ‘부모성장교실’을 연다.
1회 강연에서는 하태욱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생각하는 부모! 자녀를 행복하게’라는 주제로 부모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생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2회 강연에서는 김현수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경쟁에 지친 우리 아이, 행복한 진로로 이끌기’라는 주제로 아이와 부모가 빛나는 미래를 함께 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편해문 작가의 ‘자녀! 부모를 보고 자란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3회 강연에서는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지에 대한 교육철학을 엿볼 수 있다.
1, 2회 강연은 구로아트밸리 소강당에서, 3회 강연은 영림중학교 영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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