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여아의 시선, 뭐가 그리 재밌니?'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시민공원 어린이놀이터에서 부엉이 모형을 만지던 새은(생후 19개월, 여, 가명) 양이, 나단(생후 13개월, 남, 가명)과 동진(생후 13개월, 남, 가명) 군이 색원판을 돌리는 놀이를 하자 궁금한 듯,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여아의 시선, 뭐가 그리 재밌니?'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시민공원 어린이놀이터에서 부엉이 모형을 만지던 새은(생후 19개월, 여, 가명) 양이, 나단(생후 13개월, 남, 가명)과 동진(생후 13개월, 남, 가명) 군이 색원판을 돌리는 놀이를 하자 궁금한 듯,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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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16 12:11
귀여워요~!
아가들이 노는 모습이 신기한가봐요
신*얌2011.02.28 23:09
신사얌
천사들의 모임
얼***~2011.02.28 16:06
ㅋㅋ
이제봄엔아이들이밖에서놀
아*이2011.02.28 04:05
ㅎ
귀연 아가들
민**마2011.02.26 18:23
ㅇㅏ이들
아이들 너무
서*맘2011.02.25 13:32
아가들 사진은 다 귀여워요~
우리집에서 가까운 곳이네요..
날이 따뜻해져서 그런지 아가들의 외출이
연*맘2011.02.25 13:09
ㅋㅋㅋ
이쁜 아이들 모습을
시*맘2011.02.24 22:50
ㅎㅎ
귀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