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르물랑',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출시
서울 도심의 중심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브랜드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베이커리 & 카페, ‘르물랑(Le Moulin)’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여 사랑하는 이와 함께 마음을 전하며 둘만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는 '밸런타인데이 에디션'를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30일 전했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은 밸런타인데이 시즌이 선사하는 로맨틱 무드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총 2가지 종류로 선보이는 시즌 한정 에디션이다.
먼저, 루비빛을 띠는 레드 컬러의 미러 글레이즈로 완성한 ▲밸런타인 러브 케이크를 선보인다. 가나슈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를 더해 더욱 깊고 진한 풍미를 맛볼 수 있으며, 하트를 모티브로 한 오브제와 로맨틱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어 밸런타인데이 시즌 감성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의 ▲체리쉬 밸런타인을 선보인다. 과나하 다크초콜릿 무스에 체리 콤포트와 키르슈 시럽에 적신 초콜릿 시트가 더해진 쁘띠 케이크로, 골드 컬러의 초콜릿 데커레이션과 정교한 디테일이 어우러져 조형미와 입체감이 돋보이는 케이크이다.
'밸런타인데이 에디션'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가격은 밸런타인 러브 케이크 6만 5천원(10% 부가세 포함), 체리쉬 밸런타인 1만 8천원(10% 부가세 포함)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르물랑 대표번호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에서는 미식의 향연으로 시작해 달콤한 디저트 피날레로 완성되는 밸런타인데이 한정 페어링 디너, '아베카모르 페어링 디너'를 2026년 2월 14일, 단 하루 선보인다. 프렌치 감성이 깃든 6코스 구성의 요리와 소믈리에 큐레이션으로 완성된 페어링 디너와 더불어 딸기를 활용해 정통 유러피안 스타일로 선보이는 딸기 디저트 뷔페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달콤한 풍미 가득한 로맨틱 밸런타인 이브닝을 완성한다. 또한, 사랑하는 연인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스페셜 쁘띠 케이크가 특별 선물로 증정된다.
'아베카모르 페어링 디너' 이용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가격은 2인 기준 15만 9천원(10%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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