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닥터지, 초록우산과 함께한 ‘2025 자립준비청년 및 취약계층 인재 후원’ 성과 공개
‘청자기’, ‘아이리더’ 사업 후원으로 아이들의 자립, 성장 역량 강화 지원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2025년에도 아이들의 교육기회 및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초록우산과 협력하며 ‘청자기(청년들의 자립 이야기)’, ‘아이리더’ 사업 등을 후원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닥터지는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현하기 위해 2019년 처음 초록우산에 피부 질환을 앓는 어린이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했다. 이후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후원을 7년째 지속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자립준비청년과 취약계층 인재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2025년 닥터지는 초록우산에 5,000만 원을 후원했으며, 이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사용됐다. 닥터지는 자립준비청년과 쉼터 퇴소 청소년들의 모임인 ‘청자기(청년들의 자립 이야기)’ 프로그램을 후원하며, 청년들의 미래 성장 토대가 될 장학금도 함께 지원했다.
자립활동가 모임 ‘청자기’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자조모임을 통한 ‘멘토-멘티 활동’과 금융 정보, 정부 및 주거 지원 정보 등 청년 자립에 필요한 정보를 홍보하는 ‘SNS 소통 활동’,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쉼터 퇴소 및 자립지원관 이용 청소년들을 위한 ‘정책 개선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쉼터 퇴소 청소년들의 지원 격차 해소를 위한 활동들이 활발히 전개되며 경기도 자립준비 청소년 자립정착금 지급, 안양시 자립준비청년 등 자립지원 대상자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이끌어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들을 이뤄냈다.
닥터지 후원금은 학업 및 예체능 분야에서 재능이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취약계층 인재들을 지원하는 ‘아이리더’ 사업에도 활용됐다.
검사와 국제변호사 등 법조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돼 학교 등록금과 어학교육비, 교재비 등으로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은 법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주호 닥터지 대표는 “건강한 피부를 통해 세상에 나아갈 용기를 주는 브랜드 닥터지가 자립준비청년과 취약계층 인재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닥터지는 피부과 전문의 안건영 박사가 창립해 10년간 20여 배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K-더모코스메틱 브랜드다. 일본, 미국, 태국 등 13개국에 진출해 글로벌 더모코스메틱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누적 판매 3,300만 개를 기록한 '블랙 스네일 크림'과 3,200만 개 판매를 돌파한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을 중심으로 글로벌 스테디셀러 라인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건강한 피부와 더불어 삶을 치유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초록우산 및 한림화상재단 후원,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물가 상승으로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치를 만드는 '2025 온기나눔 김장봉사'와 화상경험자들의 피부와 마음의 회복을 응원하는 ‘피부 건강 회복 응원 키트 포장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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