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아이 셋 키우기? 이라크전쟁보다 더 해"
예능프로그램 화신 출연해 육아고충 고백

임창정이 아이 셋을 키우는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임창정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생방송 화신-뜨거운 감자(이하 화신)’에서 육아 고충을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임창정은 “예전에 나라면 화가 났을 때 참지 못하고 다 드러내는 편이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는 참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랑 함께 있다보면 정신이 없어서 화낼 여유도 없다. 아이가 셋이라 이라크 전쟁은 전쟁도 아니다”며 세 아이의 아빠로서 느끼는 점을 고백했다.
임창정은 지난 5월 결혼 7년 만에 전처와 협의 이혼했다. 첫째와 둘째 아들은 임창정이, 셋째 아들은 전처가 양육하기로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4일 3년 만에 신곡 ‘나란 놈이란’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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