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단지, 설 명절 맞아 편의점 명절 도시락 반찬 전국 확대
㈜반찬단지(대표 우성명)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자사 반찬을 활용한 명절 도시락 제품을 전국 주요 편의점에 순차 공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명절 도시락은 GS25와 이마트24에 이어 CU와 세븐일레븐까지 확대되며, 4대 편의점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난다.
GS25에서는 지난 2월 3일 ‘이달의 도시락(명절편)’과 ‘설 명절 모듬전&잡채’ 도시락이 출시했다. ‘이달의 도시락(명절편)’에 반찬단지의 김치고구마채전과 보리새우미나리전 등 전류 2종이 포함됐다. 해당 전류는 100% 수작업 방식으로 제조됐으며, 반찬단지의 자체 레시피를 적용해 약 30g 내외의 두께로 식감을 살렸다. 판매가는 6,800원이며, 전국에 약 25만 개 물량이 공급되고 있다.
‘설 명절 모듬전&잡채’ 도시락은 잡채와 모둠전을 중심으로 구성된 도시락이며, (주)반찬단지의 양파사색지를 더해 느끼함을 완화하도록 했다. 양파사색지는 반찬으로 곁들이거나 간장을 소스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판매가는 6,500원으로, 초도 물량 5만개가 출시된다.
이마트24에서는 지난 2월 6일 고사리나물, 도라지나물, 양념깻잎찜 등이 포함된 명절 도시락이 출시됐다. 반찬단지는 이마트24를 통해 나물류 중심의 명절 반찬 구성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오는 2월 10일에는 반찬단지의 도라지나물이 포함된 명절 도시락이 CU에서, 양념깻잎찜이 포함된 명절도시락이 세븐일레븐에서 각각 출시될 예정이다. 반찬단지는 편의점별 특성과 소비자 수요에 맞춰 도시락 구성과 반찬 조합을 달리해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이승아 반찬단지 개발실장은 “GS25와 이마트24에 이어 CU와 세븐일레븐까지 명절 도시락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간편식 시장에서도 명절 음식의 품질과 구성을 유지한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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