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티탄 피트니스 & 웰니스 멤버십’ 혜택 강화
운동·회복·휴식을 하나로 잇는 ‘토탈 웰니스’ 호텔 라이프스타일로 새해 건강관리 기준 제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새해를 맞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2026 티탄 피트니스 & 웰니스 멤버십’ 혜택을 강화했다고 19일 밝혔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가 도래하면서 건강관리의 목표가 단순한 수명 연장을 넘어 삶의 질을 얼마나 오래 유지하느냐에 맞춰지고 있는 가운데, 식사와 운동, 수면과 회복을 통합적으로 설계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호텔은 자연과 도심이 공존하는 판교의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운동과 회복, 휴식, 미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프리미엄 호텔형 피트니스 멤버십을 제안한다.
티탄 피트니스 회원에게는 스탠다드 객실 1박과 2인 조식 뷔페가 포함된 숙박권 1매를 제공하며, 객실 이용 시 당일 최적가 기준 주중 20%, 주말 10% 할인 혜택을 준다.
호텔 내 다이닝 혜택도 확대했다. 올데이 다이닝 뷔페 ‘데메테르’, 최고층 ‘루프탑 레스토랑 & 바’, 카페 등 호텔 전 업장에서 최대 6인까지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생일 와인 교환권과 커피 테이크아웃 음료권 6매도 증정한다.
아울러 연회장 볼룸 및 미팅 이용 시 식사 5% 할인, 5시간 무료 주차, 클럽하우스 회원 전용 입장 혜택도 포함된다.
지상 약 150평 규모의 티탄 피트니스 센터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운동기구 브랜드 Technogym의 최신 장비를 갖췄다. 전문 트레이너가 상주하며 유료 PT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월 1회 회원 대상 무료 오픈 클래스를 통해 체형 교정, 바른 걷기, 셀프 마사지 등 기능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실내 수영장은 멤버십 회원 전용 레인을 운영하며, 월 1회 선착순 15명 한정 아쿠아로빅 유료 클래스를 진행한다. 수영장은 연중 29~30도의 수온을 유지하며 자쿠지와 온·열·냉탕을 갖춘 사우나 시설을 통해 운동 후 회복까지 아우르는 ‘리커버리 웰니스’ 환경을 마련했다.
GX룸과 필라테스 공간에서는 요가, 타바타, 줌바, 스트레칭 & 코어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부 전문 프로그램은 유료로 제공한다. 야외 테니스 코트는 1일 2시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실내 골프 연습장에는 GDR 타석과 프라이빗 레슨룸을 갖춰 맞춤형 레슨을 지원한다.
호텔 관계자는 “2026년 웰니스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삶 전반을 설계하는 개념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운동과 회복, 다이닝과 휴식을 통합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으로 건강지능(HQ)을 높이는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티탄 멤버십 회원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티탄 피트니스 데스크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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