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SEEC) '맥스 아이리스', 2026 베페 이노베이션 어워즈 안전·외출용품 부문 수상
혁신성·안전성 등 6개 항목 평가 인정
국내 카시트, 유모차 전문 브랜드 시크(SEEC)의 i-Size 모듈러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가 ‘2026 베페 이노베이션 어워즈(BeFe Innovation Awards)’ 안전·외출용품 부문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베페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베이비페어에서 주관하는 국내외 유아용품의 혁신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하는 공신력 있는 어워즈이다. 혁신성, 안정성, 디자인, 시장성, 편의성, 지속 가능성 등 여섯 가지 항목을 평가 기준으로 하며 심사는 1차 서류 심사, 2차 전문가 평가, 3차 온라인 소비자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이번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 ‘맥스 아이리스’는 하나의 아이소픽스 베이스에 바구니(인펀트)&컨버터블 카시트를 호환하여 조리원 이동 시기부터 7세까지 사용이 가능한 모듈러 카시트이며, 최신 유럽 기준인 i-Size 인증을 획득했다.
맥스 아이리스 i 바구니(인펀트)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18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며, 에르고 리클라인(Ergo Recline) 시스템을 통해 약 175도의 신생아 최적의 배면 각도를 제공하여 목과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맥스 아이리스 Pro 컨버터블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하여 아이의 성장 속도에 따라 헤드레스트 높이를 13단계로, 등받이 각도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카시트 자체 통풍 순환 및 공기 정화 시스템 탑재로 탑승 내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그 외 스마트&보이스 인디케이터 탑재로 카시트의 올바른 장착 확인이 가능하다.
시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맥스 아이리스’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는 시크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시크는 4월 2일부터 4월 5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4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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