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SEEC), 컨버터블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 프로 플러스’ 풀커버 디자인 업그레이드 론칭
후면·측면 하나의 패브릭으로 연결...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성 동시에 잡아
국내 유모차·카시트 전문 브랜드 시크(SEEC)가 컨버터블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 Pro’를 업그레이드한 ‘맥스 아이리스 Pro +(맥스 아이리스 프로 플러스)’를 새롭게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맥스 아이리스 Pro + 업그레이드의 핵심은 카시트 후면과 측면을 하나의 패브릭으로 연결한 풀커버 디자인이다. 기존 대비 한층 부드럽고 일체감 있는 완성도를 구현했고, 후면에 매쉬 소재를 적용해 공기 순환을 돕고 아이에게 보다 더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해 준다.
또한, 스냅 버튼 방식을 적용해 패브릭을 간편하게 분리할 수 있어 세탁과 관리가 한층 더 수월해진 것도 특징이다.
현재 시크 브랜드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구매 고객 전원 필수 액세서리인 전용 선쉐이드, 전용 다리쿠션, 카시트 후방 거울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포토후기 작성 시 프리미엄 보호매트까지 받아볼 수 있다.
컨버터블 카시트 ‘맥스 아이리스 Pro +’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의 성장에 맞춰 13단계 헤드레스트 조절 및 5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 360도 리얼 회전 기능을 탑재해 아이의 승하차가 한결 편리하며, 카시트 자체 통풍 시스템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스마트&보이스 인디케이터를 탑재해 카시트가 올바르게 장착됐는지 보호자가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친환경 섬유 ‘텐셀’을 적용해 아토피 등 피부 질환이 있거나 소재에 민감한 신생아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시크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기능적 완성도는 물론 심미적인 디자인까지 갖춘 카시트로 거듭났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님 모두를 위한 세심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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