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트렌드] 매일유업, 슬라이스 등 단백질 강화 상하치즈 ‘프로틴치즈’ 7종 출시 外
켈로그, 당은 줄이고 통곡물?식이섬유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 출시... 농심, 새 배홍동 광고 공개
‘푸드 트렌드’는 영유아 및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영양 분야의 최신 소식을 모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코너다. 식품업계의 신제품 출시, 원재료·영양 연구, 식품 안전 이슈,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발표 내용 가운데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안전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선별해 소개한다.
◇ 매일유업, 슬라이스 등 단백질 강화 상하치즈 ‘프로틴치즈’ 7종 출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프로틴 치즈’ 7종을 출시하며 기능성 치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단백질 식품은 맛없다’는 편견을 깨는 데 집중했다. 기존 단백질 강화 제품들 특유의 텁텁한 맛을 걷어내고, 치즈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은 것이 핵심이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소비 열풍 속에 ‘맛있게 채우는 단백습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간식과 요리 등 일상 속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는 치즈 식문화를 이끌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프로틴 치즈에서 ▲슬라이스 치즈는 3종으로 출시되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혔다. ‘프로틴치즈 체다 슬라이스’는 닭가슴살 보다 높은 100g당 24g의 단백질을 함유했으며, ‘프로틴치즈 산양 슬라이스’는 슬라이스 치즈 중 국내 최대 수준의 단백질 함량을 갖췄다. ‘프로틴치즈 라이트 슬라이스’는 저칼로리와 고단백을 동시에 구현했다.
간식으로 먹기 좋은 ▲스낵치즈는 스트링 치즈와 포션 치즈 2종으로 구성됐다. ‘스트링 치즈’ 한 개는 달걀 1개 수준으로 단백질(5.7g) 함량이, ‘포션 치즈’ 한 줄에는 달걀 2개 수준의 단백질(11.6g)이 응축되어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즉각적인 단백질 보충이 가능하다.
여기에 신선한 맛이 특징인 ▲후레쉬 치즈 2종은 한 컵당 달걀 약 3.5개 분량의 단백질(20g)과 고칼슘을 담은 ‘보코치니 치즈’, 달걀 3개 수준의 단백질(17.2g)로 단백질 함량을 강화하여 리뉴얼된 ‘그릭 리코타 치즈’로 구성되어 샐러드와 요리 등에 활용해 먹으면 건강한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치즈는 일상 속에서 단백질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라며 “단백질을 쉽고 맛있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가장 기본인 슬라이스부터 간편한 스낵치즈와 후레쉬 치즈까지 전방위적인 프로틴 치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치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 켈로그, 당은 줄이고 통곡물•식이섬유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 출시
요즘 식단 관리의 키워드는 ‘덜 먹기’가 아니라 ‘잘 채우기’다. 당은 줄이고 식이섬유는 최대한 채우는 ‘파이버 맥싱(Fiber-Maxing)’이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른 가운데, 켈로그는 통곡물과 식이섬유를 강화한 ‘저당 그래놀라’를 출시했다.
켈로그가 이번에 선보인 저당 그래놀라는 당류를 약 80% 낮춰 한 그릇 기준 1.5g 수준으로 설계했다. 당만 줄인 것이 아니라, 올리고당과 꿀, 스테비아 등 엄선된 원재료로 건강하게 당을 줄여 은은한 단맛을 살렸다. 또한 통곡물을 기반으로 바나나 약 1.8개 분량의 식이섬유를 담아 가볍지만 든든한 한 끼로 영양 균형을 완성했다.
특히, 고대곡물 ‘파로’를 포함한 통곡물 7종을 사용해 풍미와 식감을 차별화했다. 통귀리•통밀•통호밀•흑보리 등 다양한 통곡물을 사용해 씹을수록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려 저당 그래놀라에서도 만족스러운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켈로그 마케팅팀 강선영 과장은 “요즘 소비자들은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무엇으로 채웠는지까지 꼼꼼히 본다” 며 “이번 신제품은 통곡물과 식이섬유 기반 설계를 통해 가볍지만 맛과 영양 모두 만족감을 주는 한 끼를 만들겠다는 켈로그의 고민이 담긴 제품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켈로그는 매일 아침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도록 제품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켈로그는 ‘저당 그래놀라’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브랜드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제품 소개와 함께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일상 속에서 ‘저당 그래놀라’를 보다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지금은 배홍동 시대”… 농심, 새 배홍동 광고 공개
농심은 2일, 본격적인 비빔면 계절을 앞두고 배홍동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지금은 배홍동 시대’를 테마로, 비빔면 시장에서 차별화된 맛과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배홍동의 대세감을 강조했다. 모델은 배홍동 출시부터 6년간 함께해 온 유재석이다.
해당 광고는 ‘배홍동’을 반복하는 경쾌한 리듬의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배홍동 수트를 입은 유재석이 도심을 활보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배홍동을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둘 행진에 합류하며 점차 대규모 군중을 이루고, 유재석은 이들을 이끌며 “비빔면 세대는 바뀌었다, 대세는 바뀌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카피는 두 문장을 나란히 배치한 데칼코마니 구조로 리듬감을 더하며, 비빔면 세대 변화와 대세 전환의 의미를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
유재석은 광고에서 기존 파란색 배홍동 수트에 더해 신제품 ‘배홍동막국수’를 상징하는 주황색 수트를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을 함께 보여준다. 배홍동막국수는 농심이 지난달 출시한 신제품으로, 국산 메밀을 넣어 만든 면과 배홍동만의 특제 비빔장에 들기름을 더해 구수하고 매콤새콤한 풍미를 살린 제품이다.
유재석은 2021년 배홍동 브랜드 런칭부터 함께해 온 모델로, 올해로 6년 연속 배홍동과 함께한다. 배홍동 패키지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파란색 배홍동 수트를 입고 있는 유재석의 모습은, 어느새 브랜드를 상징하는 요소로 자리 잡았다. 유재석은 그동안 ‘비빔면 장인 배홍동 유씨’, ‘배홍동 상사 대표’, ‘배홍동집 막내아들 유쫄깃’ 등 다양한 광고 세계관을 통해 배홍동의 개성을 전달해왔다.
농심 관계자는 “배홍동비빔면부터 막국수까지 올여름 비빔면 시장의 트렌드는 배홍동이 이끌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비빔면 시장에서 배홍동을 대세 브랜드로 확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하림-바이오포아, ‘양계질병 플랫폼 백신’ 공동개발 MOU 체결… 가축 방역 새 지평 연다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정호석)이 가축 질병 예방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는 ㈜바이오포아(대표이사 조선희)와 손잡고 차세대 백신 개발에 나선다.
하림은 2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하림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바이오포아와 ‘양계질병 플랫폼 백신 공동개발에 대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와 바이오포아 조선희 대표이사, 한국썸벧 김달중 대표이사를 비롯한 실무진 약 17명이 참석했다. 협약식 본 행사에 앞서 바이오포아 대표이사 및 실무진은 하림의 철저한 공정 관리를 확인할 수 있는 HCR(Harim Chicken Road) 투어를 진행하며 협력의 의미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기후 변화와 끊임없이 발생하는 변이 바이러스 등 축산 현장의 과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에게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하림과 ㈜바이오포아는 본 협약을 통해 양계질병 플랫폼 백신 개발 사업 분야에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의 이익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사항은 ▲양계질병 플랫폼백신 개발(실험실 시험) 및 상용화(야외임상시험)에 있어 양 기관의 역할 분담 구축 등 연구협력 ▲개발 및 상용화된 백신의 판매 촉진 및 이익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최근 발생 양계질병에 관련한 학술정보 및 시료의 이용과 교환 ▲백신 관련 질병에 대한 검사 및 평가 기술 지원과 연구원, 연구 시설, 장비의 상호 교류 등이다.
특히, 양 사는 조류인플루엔자(AI), 전염성기관지염(IB), 뉴캐슬병(ND), 전염성F낭병(IBD) 등 주요 양계 질병을 대상으로 공동개발 및 임상평가를 진행한다. 2026년에는 ND-IB 2종 혼합백신의 야외임상평가 용역을 실시하며, ND-IB-AI 3종 혼합백신에 대한 평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농장 내 질병 평가를 위한 모니터링 기술 지원과 실험실 및 현장형 분자진단 등 기술 및 인력 양성도 수시로 진행된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하림이 쌓아온 세계 최고 수준의 사육 인프라와 바이오포아의 첨단 플랫폼 기술이 만나는 것은 단순히 기업 간의 협력을 넘어, 대한민국의 가축 방역과 식품 안전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사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결합된 혁신적인 성과가 국민의 건강과 행복으로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조선희 ㈜바이오포아 대표이사 역시 "아무리 훌륭한 백신 기술이라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야외 바이러스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면 가치를 발휘할 수 없다"며, "오늘 하림과의 업무 협약은 대한민국 동물용 백신 산업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획기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더불어 "하림이 구축한 방대한 농장 인프라를 통해 현장에서 유행하는 최신 야외 항원을 분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최적의 맞춤형 백신을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본 협약의 유효기간은 서명일로부터 5년이며, 만료 60일 전까지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을 경우 5년간 자동 연장된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새로운 백신 개발과 생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 본도시락, 1인 건강 쌈밥 브랜드 '본도시락 소담' 론칭 1호점 영등포문래점 오픈하며 소박하고 정성스럽게 담은 건강 쌈밥 선보여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1인 건강 쌈밥 브랜드 '본도시락 소담'을 새롭게 론칭하고 직영 1호점 영등포문래점을 오픈했다.
'본도시락 소담'은 본도시락의 한식 조리 메뉴를 기반으로 쌈밥에 특화된 정식 메뉴를 구성해 선보이는 본도시락의 확장 브랜드다. 최근 든든한 한식을 즐길 수 있는 외식 매장이 줄어드는 가운데, 건강하면서도 푸짐하게 한 끼를 채울 수 있는 쌈밥 전문 브랜드에 대한 수요에 주목해 기획됐다. 브랜드명 '소담'은 '소박하고 정성스럽게 담은 건강 쌈밥'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본도시락 소담'은 한식의 근본인 '쌀•쌈(채소)•장'을 적극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햇살과 바람이 키워낸 국내산 미호쌀로 갓 지어낸 솥밥에 온기를 담고, 싱그러운 쌈채소로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전하며, 시간과 정성으로 빚어낸 전통장으로 한식의 깊은 풍미를 완성한다. 밖에서도 집처럼 편히 쉴 수 있는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겠다는 철학을 담아, '당신의 맛있는 안식처'를 지향한다.
쌈밥 정식 메뉴는 국내산 미호쌀로 갓 지어낸 솥밥과 직화 구이, 국내산 우렁으로 만든 우렁강된장, 찌개, 쌈채소, 기본 반찬들로 구성된다.
먼저, ‘직화 제육볶음 쌈밥 정식’은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불향을 입힌 제육볶음을 우렁강된장과 함께 즐기는 메뉴다. ‘직화 광양식 바싹불고기 쌈밥 정식’은 달큰한 특제 간장 소스에 숙성시켜 부드럽게 구워낸 바싹불고기를, ’직화 삼겹구이 쌈밥 정식’은 노릇하게 구워낸 삼겹살을 직화로 한 번 더 구워 불향과 육즙을 살린 삼겹구이를 각각 우렁강된장과 함께 싸 먹을 수 있다. ‘직화 떡갈비 쌈밥 정식’은 달콤짭짤한 소스에 졸여낸 육즙 가득한 떡갈비를, ‘직화 석갈비 쌈밥 정식’은 달달한 간장 양념에 재운 두툼한 석갈비를 우렁강된장과 함께 즐기는 정식이다.
오픈을 기념해 오는 8일까지 방문 포장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고객은 대표 메뉴인 ‘직화 제육볶음 쌈밥 정식’을 정가 12,900원에서 3,000원 할인된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제대로 된 한식 한 끼를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점점 줄어드는 현 상황에서, 쌀•쌈(채소)•장이라는 한식의 근본에 집중한 건강 쌈밥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 '본도시락 소담'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집밥처럼 따뜻하고 건강한 한 끼를 찾는 고객들에게 믿음직한 선택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삼립, ‘미각제빵소’ 신제품 11종 출시
삼립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가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신제품 11종을 출시한다.
2019년 론칭한 미각제빵소는 까다롭게 엄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제조공법을 활용해 빵 본연의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다. 높은 품질과 접근성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편의점 대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시장을 선도하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삼립은 최근 세분화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디저트부터 케이크, 식사빵까지 베이커리 전 영역에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미각제빵소 브랜드를 리뉴얼했다.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패키지도 새롭게 바꿨다. 이와 함께 납작복숭아•벨기에산코코아•마스카포네크림치즈 등 다양한 원료를 활용해 높은 퀄리티의 맛과 품질을 구현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디저트는 총 4종이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버터떡’을 재해석해 프랑스산 이즈니 버터의 풍미가 돋보이는 ‘버터쫀떡빵’, 베트남산 커피 원두와 연유 크림이 어우러진 ‘연유커피 카스테라롤’, 국내산 목초란으로 부드러움을 살린 ‘반숙 카스테라’, 우유크림을 가득 채운 ‘우유크림 브리오슈’ 등이다.
고급 원료를 활용한 케이크 제품 5종도 눈길을 끈다. 얼그레이 시트에 납작복숭아 잼을 층층이 쌓은 ‘얼그레이 피치 티라미수’, 벨기에산 코코아의 진한 맛을 담은 ‘미니번트 초코케익’, 메이플 필링과 이즈니 버터가 조화로운 ‘메이플 모찌 팬케익’, 1A등급 우유로 촉촉하게 찐 ‘밀크스팀케익’, 마스카포네 크림치즈의 깊은 풍미가 특징인 ‘시그니처 티라미수’ 등이다.
발효종의 풍미와 통곡물의 고소함을 살린 ‘사워도우 통곡물 깜빠뉴’와 통밀의 담백함에 고소함을 더한 ‘사워도우 통밀 참깨 브레드’ 등 2종은 식사 대용으로 제격이다.
신제품은 전국 편의점과 체인 마트, 온라인 쇼핑몰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삼립 관계자는 “프리미엄 베이커리에 대한 고객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미각제빵소’ 라인업을 확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앞으로도 미각제빵소만의 차별화된 원료와 기술력으로 프리미엄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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