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딸과 해맑게 웃는 모습 '보기만 해도 훈훈'
자신의 트위터 통해 사진 공개…네티즌들 환호

남성 듀오 UV 멤버 뮤지(33)가 딸과 해먹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뮤지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다"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뮤지는 딸과 함께 해먹에 누워 웃음을 짓고 있다. 아빠와 같은 방향을 보고 해맑게 웃고 있는 뮤지의 딸 소호 양의 미소는 햇빛을 받아 더욱 빛나 보인다.
뮤지가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름도 예쁘다 소호~", "왜 갑자기 맹승지가 떠오르지?ㅋㅋ", "너무 다정한 아빠다~ 이럴 땐 나도 결혼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는 MBC ‘무한도전’, KBS2 ‘해피투게더3'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그동안 숨겨왔던 예능감을 표출해 방송 3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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