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예비아빠 됐다…이하정 임신 4개월차
한 차례 유산의 아픔 겪은 뒤 몸관리에 힘쓰는 중

배우 정준호의 아내인 이하정 아나운서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하정 아나운서는 올해 여름 임신해 현재 4개월째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당초 TV조선의 ‘신율의 시사열차’의 진행을 맡았으나 지난해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터라 심신의 안정을 위해 비교적 방송 시간이 짧은 ‘뉴스 9’의 앵커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지난 2010년 MBC '6시 뉴스매거진-이하정이 만난 사람'을 통해 인연을 맺어 교제를 시작해 2011년 3월 25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하정의 임신 소식에 누리꾼들로부터 “임신, 축하드려요”, “이번엔 건강한 아기 꼭 순산하시길 바래요", "정준호 예비아빠 됐네~ 축하축하" 등의 축하인사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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