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브랜드 트렌드] 툴레키즈, 신현준 가족과 함께 ‘가족 이동 경험’ 콘텐츠 공개
주니어 카시트 ‘팜’ 실제 사용 담은 브이로그 형식 제작... “아이 편안함과 부모 안전성 동시에 강화”
스웨덴 프리미엄 패밀리 브랜드 툴레키즈(THULE KIDS)가 배우 신현준 가족과 함께한 ‘가족 이동 경험(Family Mobility)’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신현준 가족의 일상 속 이동 장면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가족이 함께 쇼핑을 위해 코스트코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Palm)’의 실제 사용 장면이 자연스럽게 포함됐다.
특히 장거리 이동이 잦은 신현준 가족의 일상 속에서 아이가 편안하게 착석하는 모습과 부모가 느끼는 안전성 요소를 함께 담아 제품의 사용 경험을 강조했다.
콘텐츠에서는 ‘팜’의 핵심 기능인 일체형 발받침 구조도 소개됐다. 기존 주니어 카시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리 공중 부양이나 앞좌석 접촉 문제를 줄이고, 장시간 이동 시 아이의 하체 부담을 완화하는 점이 특징이다.
실제 신현준의 딸 민서 양은 “기존 카시트에서는 다리가 떠서 불편했지만, 팜은 발받침이 있어 편하게 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으로, 혁신성과 사용성, 완성도를 인정받아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툴레키즈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기존 충돌 안전 중심 카시트 커뮤니케이션을 넘어, 아이의 착석 경험과 가족 이동의 편의성까지 확장된 ‘패밀리 모빌리티’ 개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툴레키즈 관계자는 “부모들은 안전성과 함께 아이가 오래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본다”며 “이번 콘텐츠는 광고적 연출보다 실제 가족의 자연스러운 경험과 공감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한편 신현준은 최근 영화와 예능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6월 초 개봉 예정인 영화 ‘현상수배’를 통해 1인 2역에 도전한다.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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