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의 긍정적 자아존중감' 부모교육 실시
7월 14일 영유아 보호자 대상 진행…에니어그램 통해 자신과 타인 이해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아이와 보호자 모두 행복한 육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동대문구 관내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부모의 긍정적 자아존중감」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본 교육은 동대문구 관내 영유아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7월 14일 10:30~12:30에 센터에서 진행되며, 에니어그램을 통해 나와 타인의 다름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부모로서의 자존감을 다지고, 자신만의 특별한 강점을 양육 과정에 즐겁게 녹여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교육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